2006년 05월 07일
럭셔리 미팅녀들
갑작스레 생각난 럭셔리 미팅녀들...
아마 작년 5월정도 였을것이다.
맨날 맨날 솔직히 "물안좋아 물안좋아" 하면서 스스로 물관리는 안하면서
상대방 물만 따지던 우리 K대 찌질히들
맨날 맨날 그냥 그런 평범한 보통女들만 만나다가
어느날 갑자기 과대횽의 주선으로 럭셜이女들과 미팅 자리가 생겼다...가 아니라 생길뻔 했다.
전화통화중에 어디서 뭐할거냐고 하길래
그냥 술집가서 술이나 처먹으면서 수다나 떨겟지 라는 말을 잘 포장해서 했더니
우린 이제 그런 미팅 자리 질리고, 무슨 호텔에서 파티를 한다고
파티 비용은 다 우리가 부담할테니 거기로 가잔다
그래서 "우와~!~대박이야~!" 호들갑을 떨고 있었다.
아 ㅆㅂ 내 정장 존나 동대문표 10마넌짜린데 어떻게 해 하면서 호들갑도 떨면서 좋아하다가
다음말에 침몰했다
"너네 차 뭐 끌고 올건데?"
$펴)(!@($#ㅕㅓ)#ㅕㅓ)퍼)#$ㅓㅍ))@



역시 여자는 왕가슴 현실녀야
오덝후님들 야겜CG보고 탁탁탁 자제염 ㅠ_ㅠ
아마 작년 5월정도 였을것이다.
맨날 맨날 솔직히 "물안좋아 물안좋아" 하면서 스스로 물관리는 안하면서
상대방 물만 따지던 우리 K대 찌질히들
맨날 맨날 그냥 그런 평범한 보통女들만 만나다가
어느날 갑자기 과대횽의 주선으로 럭셜이女들과 미팅 자리가 생겼다...가 아니라 생길뻔 했다.
전화통화중에 어디서 뭐할거냐고 하길래
그냥 술집가서 술이나 처먹으면서 수다나 떨겟지 라는 말을 잘 포장해서 했더니
우린 이제 그런 미팅 자리 질리고, 무슨 호텔에서 파티를 한다고
파티 비용은 다 우리가 부담할테니 거기로 가잔다
그래서 "우와~!~대박이야~!" 호들갑을 떨고 있었다.
아 ㅆㅂ 내 정장 존나 동대문표 10마넌짜린데 어떻게 해 하면서 호들갑도 떨면서 좋아하다가
다음말에 침몰했다
"너네 차 뭐 끌고 올건데?"
$펴)(!@($#ㅕㅓ)#ㅕㅓ)퍼)#$ㅓㅍ))@

럭셔리女들때메 이렇게 완전 오덝후 될뻔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니 웃음만 나온다.


역시 여자는 왕가슴 현실녀야
오덝후님들 야겜CG보고 탁탁탁 자제염 ㅠ_ㅠ
p.s 발바닥에 물집 잡혀써 아 죽게써 ㅠㅠ
카오스 10.0 G2나왓다 쇼키들아 달리자
# by | 2006/05/07 22:04 | Delusion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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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취향이 저랑 비슷하시군효 lol
집안에 돈이 많은 거라기보단 그런 그런 그런 류일 경우가 다분해요
스오우의 짜르방 치명타로 크리의 마나가 1429 회복했습니다.
김닭후 // 원래 모두가 그렇지 않겟소 ㅡ_- 대충 평범한애들 나오면 절로 실망해서 하늘보고 "후아~"
히덝후 // 낄낄 그런 그런 그런 그런 그런류라
음~ 뭐 얼굴반반하고 성격착하고 돈많아도 코드가 안맞으면 끄~읏~이라
크리옹 // 전 마법사가 아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