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8일
마음이 아픈 한 친구
마음이 아픈 한 친구가 있다
군대 갔다가 치질걸려서 "치질 치료하고 다시 복무하세염 ^-^*" 소리를 듣고 나온 친군데
내가 너 군대에서 왜 벌써 나왓어? 하니까
"마음이 아파서" 나왓댄다 ...
캐 안구 쓰나미 인도네시아의 10000000배급
너의 마음은 엉덩이에 잇구나
군대 갔다가 치질걸려서 "치질 치료하고 다시 복무하세염 ^-^*" 소리를 듣고 나온 친군데
내가 너 군대에서 왜 벌써 나왓어? 하니까
"마음이 아파서" 나왓댄다 ...
캐 안구 쓰나미 인도네시아의 10000000배급
너의 마음은 엉덩이에 잇구나
# by | 2006/03/28 23:43 | Delusio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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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면 엉덩이가 아파요? 네 그런거냐구요
엉덩이를 왜 쓰다듬냐구요? 제맘이 너무 아파서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뭐 그건 넘기고 치질은 왜 걸렸을려나...[먼산]
김닭후 // 나도 종종 널 보면 내 맘이 아파 후.....
운영 // 날씨가 뭐 꽤 쌀쌀하니까~ 그동네는 안쌀쌀한지 ㅋ?
아마 호주엔 저런 바람직한 사진같은 애들은 없지요~? 풉풉
죵니 귀엽네 -_-
크리옹 // 불치병으로 들리는건 제 착각인지 -_-;
카엘 // 마음이 찢어지는 소리가 들림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