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한 친구

마음이 아픈 한 친구가 있다

군대 갔다가 치질걸려서 "치질 치료하고 다시 복무하세염 ^-^*" 소리를 듣고 나온 친군데

내가 너 군대에서 왜 벌써 나왓어? 하니까

"마음이 아파서" 나왓댄다 ...

캐 안구 쓰나미 인도네시아의 10000000배급

너의 마음은 엉덩이에 잇구나

by 스오우 | 2006/03/28 23:43 | Delusio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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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6/03/29 00:59
푸하하하하;; 마음은 몸 어딘가 있다는 결론이란겁니까?..;;
Commented by 다크스피어 at 2006/03/29 02:41
누나는 내 엉덩이가 마음이에요?

마음이 아프면 엉덩이가 아파요? 네 그런거냐구요

엉덩이를 왜 쓰다듬냐구요? 제맘이 너무 아파서 마음을 다스리는 중이에요
Commented by 오오타 at 2006/03/29 07:00
...사진이 참 바람직 한데요[어이]
...뭐 그건 넘기고 치질은 왜 걸렸을려나...[먼산]
Commented by 스오우 at 2006/03/29 14:45
얼샤크 // 아니오. 결론은 치질은 무서운 병이란 겁니다
김닭후 // 나도 종종 널 보면 내 맘이 아파 후.....
운영 // 날씨가 뭐 꽤 쌀쌀하니까~ 그동네는 안쌀쌀한지 ㅋ?
아마 호주엔 저런 바람직한 사진같은 애들은 없지요~? 풉풉
죵니 귀엽네 -_-
Commented by 차차 at 2006/03/29 15:19
스덝후님 위험합니다
Commented by 크리 at 2006/03/30 03:39
현대의학의 적.
Commented by 카마엘 at 2006/03/30 05:42
거참 이낙성이도 치질수술하려다 탈옥한건데... 마음이 아프겠군요;
Commented by 스오우 at 2006/03/30 08:48
차덕후 // 차덕후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크리옹 // 불치병으로 들리는건 제 착각인지 -_-;
카엘 // 마음이 찢어지는 소리가 들림 하앍~
Commented by Hibis at 2006/03/31 15:35
ㅈ;ㅣㅏㄸㄲ:ㅏㅗ;ㅇ뢔에래헺ㄱ샌ㄷ';ㄹ;잏;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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